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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와 인터넷의 20년, 그리고 AI — 서버보안이 향하는 다음 길
PC와 인터넷의 20년, 그리고 AI — 서버보안이 향하는 다음 길
엘에스웨어 제품전략본부 옴니가드팀 김규혁 팀장
AI가 등장하면서 보안 위협은 더 빠르고 정교해졌지만, 결국 공격이 향하는 곳은 변하지 않습니다.
핵심 데이터와 시스템이 모이는 서버입니다.
생성형 AI는 누구나 공격 도구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을 열었고, 동시에 AI 모델 자체도 새로운 공격 표면이 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Physical AI까지 확산되면 서버보안은 단순한 정보보호를 넘어 물리적 안전과도 직결됩니다.
이번 아티클에서는 PC와 인터넷 이후 AI가 만들어낸 보안 패러다임의 변화를 짚고,
결국 왜 다시 데이터·권한·암호화·제로트러스트라는 기본으로 돌아가야 하는지 이야기합니다.
AI 시대 서버보안이 향해야 할 다음 길이 궁금하다면, 아래 본문에서 확인해보세요.
